"미러볼인 줄 알았는데 전부 휴대폰이네.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U+일상비일상의틈에 들어서자 천장에 매달린 거대한 검은색 구(球)가 시선을 붙잡았다. 구의 표면을 채운 것은 다름 아닌 휴대폰이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