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포스코가 생산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할 인재를 키우기 위해 사내대학 교육을 개편했다.
포스코는 2년제 전문학사과정인 포스코기술대학의 명칭을 ‘포스코철강AI융합대학’으로 바꾸고 AI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편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교육부에 학교명 변경을 신청해 8월 20일 최종 인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