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수한 인도네시아 팜농장 'PT PAR'의 현금 운용 방식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과거 신규 차입으로 자금을 조달하면서도 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을 이어갔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신규 은행차입 없이 기존 차입금 상환에 상당 수준의 현금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