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으로 강과 하천의 녹조가 확산돼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5일 충북 옥천군 대청호 상류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자율이동형 녹조 제거 장비 '링봇(Ring-bot)'을 활용해 수질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