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14일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차량(PBV) PV7을 공개하며 PBV 사업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PV7은 PV5보다 한 단계 높은 차급인 만큼 차체 크기뿐만 아니라 인포테인먼트와 주행보조(ADAS) 사양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