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가 외국인 근로자와의 의사소통 품질을 높이고 산업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솔루션을 구축했다.
플리토는 한화오션 맞춤형 AI 통번역 솔루션 ‘오톡(OTalk)’을 구축하고 현장에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