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핑거가 자동차·냉각설비용 유체이송 부품 제조사 세아FSI를 인수한다. 최근 인수한 미켈로로보틱스의 피지컬 AI 기술을 세아FSI 생산공정에 적용해 제조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구상이다.
핑거는 유한회사 아라미스홀딩스투자목적회사로부터 세아FSI와 S&G홀딩스 지분 각각 100%를 총 155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