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국제개발협력(ODA)을 통해 타지키스탄에 총 6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했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