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이 여러모로 '스마트'한 통증 관리 기술을 구현했다. 피부에 붙여 전기자극하는 식이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관리가 가능하다. 통증 관리 분야에서 개인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현 기반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