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유럽 완성차 시장에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세컨드 브랜드 '라우펜(Laufenn)'의 입지가 확대되고 있다. 폭스바겐 대표 소형 해치백 '폴로(Polo)'의 신차용(OE) 타이어 공급을 따내며 유럽 완성차 브랜드와의 협력을 넓혀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