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주의 양자 기술 전문가와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를 넘어 기술사업화와 투자, 세계 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오상록)은 지난 4일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개최한 '2026 퀀텀넥서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