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이 주택사업 수익성 개선과 대규모 투자 마무리에 힘입어 재무 부담을 점진적으로 낮출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3일 BS한양의 제101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로 평가하며 자체사업의 이익 기여 확대를 재무개선 근거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