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이 임직원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중심의 업무 혁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사 차원의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을 포함한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미 AI 부스트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현장 아이디어 발굴부터 실제 적용과 성과 공유까지 이어지는 자발적 바텀업 방식으로 추진한다. 임직원은 마이크로소프트 업무 자동화 도구인 '파워 플랫폼'과 '코파일럿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