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미약품이 북경한미 매출채권 증가 리스크 등과 관련해 미비점을 개선하고 내부 통제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는 일부 기관투자자가 한미약품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주주서한을 보낸 것에 대한 공식 입장이다. 실제 회사는 업계 최초로 최고리스크책임자(CRO) 조직을 구성하는 등 리스크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