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최문규 부회장과 전재식 사장의 각자대표 체제를 유지하며 오너 2세와 전문경영인을 함께 대표이사로 두는 경영체제를 9년째 유지하고 있다. 2017년 최 부회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전문경영인 대표는 세 차례 바뀌었지만 각자대표 체제는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