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한화파워가 육상 전원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연계한 전기추진 기술을 앞세워 선박 연료공급선 시장을 공략한다.
한화파워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2026’에서 2만 2000㎥급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선에 대한 미국선급(ABS)의 개념설계 승인(AIP)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벙커링선은 다른 선박에 연료를 공급하는 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