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작한 '투명우산 나눔' 활동을 17년째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서 출발한 사회공헌 활동은 교통·재난 분야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해외 사업장 인근 지역까지 확대된다.
현대모비스는 현재까지 전국 3400개 학교에 총 160만개의 투명우산을 배포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