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가 전 세계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표준화하기 위한 글로벌 협의체를 출범했다. 국내외 권역별 안전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안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