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웨이모에 공급하는 아이오닉5에서 생성되는 자율주행 데이터를 자체 인공지능(AI) '아트리아 AI(Atria AI)' 개발에 직접 활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웨이모와 현대차의 센서 구성이 달라 데이터를 제공받더라도 큰 시너지를 내기 어렵다는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