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아이오닉5 기반 로보택시를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할 새로운 사업 기회로 지목했다.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한 전기차 판매뿐 아니라 웨이모와 같은 자율주행 서비스 업체를 새로운 대량 고객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전략은 아이오닉5 로보택시 공급이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