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 전기차 시장이 세액공제 종료 이후 빠르게 얼어붙자 하이브리드 차량을 앞세워 실적 방어에 나섰다. 주력 전기차 판매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사이 하이브리드 모델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떠올랐다.
미국자동차딜러협회(NADA)에 따르면 올해 8월 미국 신차 시장에서 순수전기차(BEV)가 차지한 비중은 6.2%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