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이 자산과 자본을 키웠지만 영업이익 체력은 2021년 고점 이후 낮아진 흐름에 머물러 있다. 올해 반기에는 위탁 수익이 크게 늘었지만 운용 손익과 비용 부담을 넘지 못했다. 확대된 외형이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으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아직 어렵다.15일 현대차증권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14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