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가 태양광 패널 브랜드 소유자 등 공급 주체에 폐패널의 수거와 재활용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의무 재활용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옥상태양광 확대로 폐패널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자 매립 대신 유리와 알루미늄, 실리콘, 은 등 주요 소재를 회수하는 순환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