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의 최고 반도체 과학자가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추진하는 초미세 공정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중심의 성능 향상 전략이 머지않아 물리적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