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와 샤오미가 애플의 신형 아이폰 공개를 앞두고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을 잇달아 선보이며 중국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선점에 나섰다.
화웨이는 7일 두 번 접어 태블릿 크기로 펼칠 수 있는 트라이폴드 스마트폰 신제품 '메이트 XT2' 시리즈를 공개했다.
신제품에는 자체 개발한 '기린 9050 프로' 칩과 개선된 힌지 구조, 향상된 방수 기능이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