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통신·기술 기업 중 하나인 화웨이의 지난 20년간 사업 행태를 둘러싼 미국의 대형 형사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재판은 8일(현지시간) 뉴욕 동부 연방지방법원에서 배심원 선정 절차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