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사건파일 효성그룹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과 법무법인 바른이 업무 보수를 두고 벌이는 민사소송 1심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재판부는 11월 변론을 종결할 계획이다.1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17부는 바른이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43억원 규모의 약정금 소송 변론기일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