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소수 글로벌 기업이 주도해 온 대용량 전압형 HVDC(초고압직류송전) 핵심 설비 국산화에 도전장을 냈다. 한국전력 실증사업 참여를 계기로 자체 개발한 200MW급 핵심 설비를 전면에 내세우며 기술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