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of Highly Conductive and Highly Durable Single-Ion Conducting Elastomers for Ultra-Low-Power Ionic Memristors for On-Site Biosignal Processing
미래소재디스커버리지원+(R&D) · 미래소재디스커버리지원+
2026년
271011081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선정윤
27명
2026.07.01 ~ 2026.12.31
2026.07.01 ~ 2031.06.30
7.5억원
7.5억원
기초연구
대학
서울특별시 관악구
재료 > 고분자재료 > 나노소재기술
건식·무누출 단이온 전도 탄성체의 낮은 이온전도도와 전도도-파괴인성 상충관계를 극복하여, 실온 1 mS/cm급 이온전도도와 10³ J/m²급 파괴인성을 지향하는 고전도·고내구성 단이온 전도 탄성체(HCDPE)를 개발한다. 이를 기반으로 생체신호의 시간 패턴을 몸 가까이에서 판단하는 초저전력 이오닉 멤리스터 플랫폼을 구현한다.
건식·무누출 단이온 전도 탄성체의 조성-이온상호작용-전기/기계물성 상관지도를 구축하고, 양이온/음이온 고정전하 단량체, 상대이온, 가교제, 고유전·생체친화 첨가제, 이온성/비이온성 공중합체 후보를 설계·합성한다. BDS, EIS, DMA, UTM, DSC, rheology, FTIR/NMR 등을 통해 해리 이온 농도, 이온 이동도, 사슬 동역학, 가교밀도,...
... 소자는 외부 서버·복잡한 전기 회로 의존도를 낮춘 생체신호 현장판단형 인간증강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 웨어러블 활용에서는 부정맥 등 이상 시계열 패턴의 초저전력 1차 판단 및 경고 시스템으로, 체내 삽입형 활용에서는 장기이식 거부반응 관련 pH, 이온 flux, 온도, 임피던스, 염증성 신호를 기반으로 한 모니터링-판단-약물전달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하다. 이를 통해 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