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ilosophical Study to Establish the Concept of the World as a Sympoiesis Ecological Collective
인문사회기초연구 · (A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56950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대구교육대학교
심귀연
1명
2026.04.01 ~ 2027.03.31
2022.07.01 ~ 2027.06.30
4,000만원
4,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경상남도 진주시
본 연구의 목적은 자연과 사회라는 이분법적 구별이 야기한 문제들은 기후위기뿐 아니라 불평등의 심화를 초래하는 현상에 주목하면서, 새로운 존재론의 지도를 그려야할 필요성에 따라 공생적 생태집합체로서 세계개념을 정립하고자 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위기와 생물학적 다양성의 파괴와 팬데믹 등과 같은 문제는 범지구적인 문제들이다. 이들 문제는 현실적인 정치경제적...
-본 연구의 목적은 공생적 생태집합체로서 세계 개념 정립에 있다. 우리는 이로써 근대의 자연과 사회라는 이분법적 구별이 야기한 기후위기, 팬데믹, 그리고 불평등의 심화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대한다. 공생적 생태집합체는 새로운 존재론을 위한 지도이며, 구체적 삶의 세계의 복원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 연구를 진행할 것이다.1단계 1차년...
... 대중강의(문화센터 혹은 중고등학교 특강)으로 연계하여 성과를 활용할 수 있다. 3)후속연구와의 연계 활용 방안 -생태문제는 전통철학에서는 타자의 문제이며, 새로운 기술철학의 시대인 지금에는 인공지능을 비롯한 비인간존재의 문제이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가 가공한 것이라면 흰개미집 역시 흰개미들의 가공물이다. 즉 기술과 자연과 사회는 분리되어 이해될 수 없다. 따라서 본 연구가 밝히려는 공생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