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uropean Union's New Challenge: Recovery, Internal Solidarity and External Connectivity
인문사회기초연구 · (A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56851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한국외국어대학교
송병준
1명
2026.04.01 ~ 2026.08.31
2022.07.01 ~ 2026.08.31
4,000만원
4,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 예산증액과 집행내용을 담아 새로운 경제사회적 도약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탄소중립사회 구축, 생물 다양성 확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적 결속 ... 보완한다. 금융거래세(FTT)와 탄소국경세(CBAM) 도입 및 차세대 EU기금(NGEU) 활용, 디지털 단일시장 구축, 유럽시민의 결속, 유럽적 법치 등은 국내 유럽연구에서 본격적인 연구가 진행되지 ...
... 경제사회적 복구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특별히 본 연구에서는 유럽연합이 각별하게 중점을 기후중립사회를 위한 새로운 경제산업 패러다임인 유럽 그린딜과 4차 산업혁명인 디지털 단일시장을 통한 경제발전 전략을 분석한다. 둘째, 정치, 사회적 측면에서 브릭시트 이후 회원국간 내부적 결속 및 응집 그리고 연대를 통한 유럽적 거버넌스의 강화와 발전을 연구한다. ...
... 총체적으로 이해하는데 기여한다. 본 연구에서 범주화한 세부주제는 이슈간 연계와 상호 보완적이다. 즉, 예산개혁과 유럽시민의 기본권 강화는 동서유럽간 법치의 조화, 대외적 연결은 유럽연합의 디지털화, 연구개발 및 저탄소 경제를 포함한 경제적 혁신과 연계된다. 동시에 본 연구는 유럽적 이슈와 문제해결은 동서 유럽연합 회원국과 외부의 동유럽을 포함한 범 유럽적으로 파악한다. 이러한 정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