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how to induce self-sufficiency of reclusive youth in population-decreased areas: Focusing on AI-based generation community
인문사회기초연구 · (A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61221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전북대학교
성혜진
1명
2026.06.01 ~ 2027.02.28
2026.06.01 ~ 2031.05.31
3,000만원
3,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전북특별자치도
과거 노인들의 문제로 여겨졌던 사회적 고립 이슈가 공동체의 약화, 1인 가구 증대와 청년들의 사회 진출의 어려움 등으로 생애 전반, 특히 사회적 고립 청년의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디지털전환시대에 물리적인 사회적 접촉이 감소함으로써 개인 간의 고립이 더 심화되고 있다. '좋은 사회'란 약자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사회다(John Rawls). 하루아침에 고립·은둔 ...
은둔청년들은 사회적 자본·지지망이 결핍되어 있고, 회복탄력성이 낮을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측면에서도 어려움을 겪는다. 치열한 경쟁에서 지치고, 일시적으로 사회와의 관계를 단절하고 생활하는 은둔청년의 자활과 사회 복귀는 지역소멸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으로 간주된다. 넛지적 접근으로 그들이 지역공동체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함으로써 자존감이 높아지도...
본 연구의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문적 기대효과로서, 은둔청년 분야에 디지털 혁신기술을 접목하여 지방소멸·저출생 위기 대응과 연계하는 노력은 행정학·정책학·도시/지방행정 분야의 적실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다. 이런 시도는 사회과학의 융합연구·융합교육을 향한 지평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은둔형 청년 문제를 사회구조적 개선 차원으로 방향을 확대함으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