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Exploration of French culture, language and education converging with cognition
인문사회기초연구 · 중견연구자지원사업
2026년
2340057404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가천대학교
백경선
1명
2026.03.01 ~ 2027.02.28
2024.06.01 ~ 2034.05.31
1,264만원
1,264만원
기초연구
대학
경기도 성남시
... 방안을 탐색하는 것이다. 1단계(1-5년차)는 폭넓은 융합을 모색하는 단계로서 주제는 이다. 2단계(6-10년차)는 인지와 프랑스어에 집중하는 심층적 연구단계로서 를 주제로 한다. 디지털 인문학처럼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거대담론으로 변화하는 학문의 트렌드를 따라가기 보다는 프랑스 언어학의 인문학적 기반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인지과학, 뇌과학의 성과와 AI의 급속한 발달 등을 고려해 인접 학문들과 융합할 ...
① 인지와 융합하는 프랑스 문화와 교육 뇌과학과 인지과학의 발달로 최근 인문학에서 문화에 대한 융합적 시각으로서 대두된 개념이 탈데카르트적 사고를 반영하는 체화된 인지(cognition incarnee)이다. 문화에 대한 인지적 시각은 매우 흥미로운 주제이고 프랑스 문화와 교육에 적용하는 연구가 드물기 때문에 이 주제를 더욱 심층적으로 연구할 필요성을 갖...
- 인문학에서 새로운 학문의 융합적 패러다임 연구의 가능성 : 본 연구가 계획대로 진행이 될 수 있다면 각각 전혀 다른 영역으로 간주된 프랑스 언어학이나 프랑스 문화, FLE, 프랑스 문화의 교육 등의 영역이 인지능력의 차원에서 융합에 의해 미래에 필요한 연구들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탐색하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 인문학을 활용하여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