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ructure of the Long Cold War: Knowledge, Emotions and Life
인문사회기초연구 ·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_순수학문연구형
2026년
2340062580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광주과학기술원
김동혁
8명
2026.06.01 ~ 2027.05.31
2022.09.01 ~ 2028.08.31
3.3억원
3.3억원
기초연구
대학
광주광역시 북구
... 문화 담론 속에서도 여전히 작동하고 있다. 2단계 연구에서는 문학, 영화, 예술, 대중문화 분석을 통해 냉전적 감정이 어떻게 재생산되고 있으며, 이를 해체하거나 새로운 감정 구조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할 것이다. 나아가, 협력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정동적 실천이 사회적 연대를 형성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연구할 필요가 있다.마지막으로, 생태, 생명, 젠더 ...
... 기본소득, 생태 경제학 등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모델을 제시한다. 둘째, 정동적 전회를 통해 냉전적 감정 구조를 해체하고, 문학, 영화, 예술 분석을 통해 새로운 감정 구조로의 전환 방안을 모색한다. 셋째, 생태, 생명, 젠더 이론을 활용하여 냉전적 생명관리정치를 극복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젠더 포괄적 생명정치를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다.본 연구는 광주과학기술원 ...
... 경험하고 있다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냉전이 창출한 지식·감정·생명 통제는 한국의 발전국가 전환을 추적하는 핵심 요소이며, 본 연구는 대한민국의 냉전적 상황을 20세기 전반부터의 전지구적 ... 획득에 집중한 담론사적 연구, 감정 관련 문서의 빅데이터화를 통한 감정 발화의 계량적 방법론, 디지털 인문학 방법론 정립, 냉전 범위를 생물학적 공동체로 확장한 생명정치적 층위 분석을 통해 생태·환경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