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nstructing the justification of social isolation of the people with mental disability
인문사회기초연구 · 중견연구자지원사업
2026년
2340057043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경남대학교
엄태완
1명
2026.03.01 ~ 2027.02.28
2023.06.01 ~ 2033.05.31
1,283만원
1,283만원
기초연구
대학
경상남도 창원시
이 연구는 치료라는 미명아래 이루어지는 정신장애인 격리의 사회적 정당화에 대한 해체와 대안을 제시한다. 현대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격리는 세 가지 이유로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첫째, 정신장애인을 사회적 생산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으로 규정하여'쓸모없는 사물'로 취급하는 문화화된 구조에 기인한다. 둘째, 정신장애인의 치료 및 보호와 관련된 정부당국, 전문가집...
... 그들의 인간성을 어떻게 상실하도록 만드는? 셋째, 정신장애인 격리의 사회적 위험은 무엇인가? 이러한 연구질문의 해결을 위해 1단계 1차년도의 연구 방법은 2차 자료분석, 전문가 FGI, 빅데이터 분석, 현상학적 연구, 근거이론의 방법을 적용한다. 2단계(5년)의 연구목표는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격리에 대한 제도적, 학문적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2단계의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은 ...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격리의 해체를 제안하는 개인 단독 장기 과제이다. 정신장애인 격리의 해체는 사회 구조적이고 문화적인 전환의 과정을 거쳐야 가능하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는 지역 단위에서 전문가, 행정가, 여론주도층, 일반 주민들이 모두 관여하는 연구방법과 활용방안을 장기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정신장애인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