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ized Aortic Valve Tissue Engineering via Integration of Decellularized Valve Scaffolds and iPSC-Derived Valvular Interstitial/Endothelial Cells
개인기초연구(과기정통부)(R&D) · 우수연구-세종과학펠로우십(국외연수트랙)
2026년
271011506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성균관대학교산학협력단
현지유
1명
2026.09.01 ~ 2027.08.31
2026.09.01 ~ 2027.08.31
7,350만원
7,350만원
기초연구
대학
경기도 수원시
보건의료 > 신약·의약품개발 > 세포/조직치료제
본 연구의 최종 목표는 환자 유래 세포 기반 자가재생 가능한 환자 특이적 판막조직 개발임. 본 연구 목표 달성을 위해 단계적으로 1) 탈세포화 대동맥 판막 구조체의 기계적·조직학적 특성 보존 기술과 2) iPSC 유래 VEC 및 VIC의 정밀 분화·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3) VEC 세포시트와 VIC주입 탈세포화 대동맥 판막 구조체를 형성 이후 통합하여, 4...
... 재합성하고 리모델링할 수 있는 자가 재생 인공판막을 구현하고자 함. 이는 세포 활성이 없고 열화되는 기존 생체판막, 세포가 존재하지 않는 기계판막과 명확히 구별되는 차세대 조직재생형 판막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심혈관 재생의학 및 국가전략기술인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높은 차별성을 가짐.○ 향후 본 플랫폼은 승모판막, 폐판막, 혈관 조직 재생에도 확장 가능하여 첨단바이오 분야의 고도화된 ...
1) 연구성과의 활용방안본 연구를 통해 구축되는 플랫폼은 환자 특이적 판막 조직 재생 기술 개발의 핵심 기반으로 활용됨. 연수를 통해 확보되는 iPSC 분화 기술, 조직 재생 메커니즘, 판막 세포?기질 상호작용 데이터 등은 향후 국내 연구환경에 즉시 도입 가능하며, 전임상용 생체재료 개발, 특이적 판막 설계, 세포치료제 제조공정 고도화 등의 분야에 적용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