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y of novel thearapeutic targets for autism through blood-brain interaction mechanisms
이공학학술연구기반구축(R&D) · 글로컬R&D지원
2026년
2340052330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영남대학교
김수영
6명
2026.03.01 ~ 2027.02.28
2025.09.01 ~ 2028.08.31
2.2억원
2.2억원
기초연구
대학
경상북도 경산시
생명과학 > 발생/신경생물학 > 신경질환생물학
본 연구의 최종 목표는, 환자 유래 유전변이 기반 자폐 모델을 활용하여 혈관 발달 이상이 자폐증의 병리 기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이를 통해 치료 표적과 바이오마커를 발굴함으로써 조기 진단 및 치료 개입의 최적 시점(therapeutic window)을 제시하는 데 있다.
[1차년도]환자 유래 유전변이 기반 자폐 모델을 활용한 혈관 발달 병리 현상 규명-환자 유래 유전변이를 이용한 knock-in 마우스 모델 구축하여 해외 선도그룹과 차별성 확보-발달 단계 및 성별에 따른 자폐 관련 신경병변(탈수초화, 산화스트레스 등)의 발생 양상 규명- 자폐증의 주요 동반질환인 뇌전증 반응성 평가를 통해 신경회로의 취약성 확인- 자폐증의 ...
... 바이오 센서 등의 개발로 연계함으로써 원천 기술 확보의 토대를 마련함. ○ 다양한 질환에 활용 가능한 정밀 분석 기술 플랫폼 및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구축정량 NMR 및 LC-MS/MS 기반 혈액 및 뇌조직 분석 기술을 통하여 축적한 결과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본 연구진이 보유한 머신 러닝 기반의 분석 기술과 접목하여 다양한 뇌질환의 정밀 분석 연구에 활용 가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