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sthetics of 'Holim'-Focusing on fear and Ambivalence in the oral literature
인문사회기초연구 · (A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56779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강원대학교
오정미
1명
2026.04.01 ~ 2027.03.31
2022.07.01 ~ 2027.06.30
4,000만원
4,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예로부터 '홀리다'는 호랑이나 여우, 도깨비, 곡두 등과 함께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표현이었다. 오랜 시간 한정적 캐릭터와 서사적 기능을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홀림에 집중한 연구는 드물었다. '홀림'에는 일종의 공포와 부정이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공포' 역시 그동안 구비문학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던 영역의 하나이다. 공포에 대한 향유자들의 관심은 지...
... 확인한다. 온라인 공간의 커뮤니티는 여러 관심사를 카테고리화하여 게시판을 분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 중 '괴담'은 공통적으로 모든 커뮤니티가 운영하는, 가장 인기 있는 주제이다. 이 플랫폼을 주축으로 등장하는 현대의 괴담 속, 엘리베이터 귀신, 거울괴담, 도플갱어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현대의 해외 괴담 속, 고딕공포장르의 전형성을 띈 대표적인 공포의 유형군인 좀비와 드라큘라의 ...
... 반(反), 낯섦과 친숙, 자아와 타자 등 이 모든 양가성에 대한 또 다른 질문이자 해답이 될 것이다. 4. 온톨로지 기반으로 한 국제적 허브 구축구비문학은 오랜 시간 적층되어 온 인류의 빅데이터로, 향후 진행될 연구의 활용성을 위해 정보의 단순 집적이 아닌 기능 및 검색어 간의 온톨로지(시소러스)를 구축함으로써 기존에 조성된 빅데이터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이야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