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of a Decision-Making Platform for Domestic Waste Plastic Upcycling through Optimization of AI Surrogate-Based Technology Superstructure and Regional Case Study Integration
개인기초연구(과기정통부)(R&D) · 우수연구-핵심연구(기본연구B)
2026년
2710111609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성균관대학교산학협력단
김지용
4명
2026.09.01 ~ 2027.08.31
2026.09.01 ~ 2027.08.31
6,352만원
6,352만원
기초연구
대학
경기도 수원시
환경 > 폐기물 관리/자원순환 > 폐기물 자원화기술
... 플랫폼을 개발하고, 권역별 기술, 설비 규모, 수거 반경, 처리단가, 탄소배출, 물류 지표를 산출하는 정량 평가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다.국내 폐플라스틱 관리는 감량·재활용·고부가가치화로 전환되고 있으나, 권역별 발생량·조성·불순물·수거선별 인프라·산업단지 접근성이 상이하여 단일 공정 전략으로는 처리비와 탄소저감 효과를 동시에 극대화하기 어렵다. 또한 지자체와 산업계는 입지·운송비·원료 ...
본 연구는 1단계부터 3단계까지의 단계관문 방식으로 추진된다.1단계(1~4개월)에서는 폐플라스틱 전환 단위 공정의 정밀 모사 및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열분해, 촉매열분해, 가스화, 전처리, 정제/업그레이딩 후보 공정을 문헌·상용기술·국내 적용성·TRL 기준으로 선별하여 기술상부구조의 단위 공정으로 정의한다. PE/PP/PS/PET 혼합 조성, PVC계 염소 ...
... 측면에서는 AI-화학공학 융합 기반의 순환자원 의사결정 기술 확보를 통해 업사이클링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다. 또한 국내 폐플라스틱 처리와 활용에 대한 과학적·정량적 대안 제시를 ...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신규 단위 공정, 정책 변수, 지역 데이터 추가 시에도 플랫폼이 확장 가능한 구조를 확보하여 순환경제 및 탄소중립 전환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