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or Films as Visual Symptoms of Global Capitalism:Media Environmental Changes in Korea and Japan and the Collapse of Genre Economy
인문사회기초연구 · (B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61801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성균관대학교
이영재
1명
2026.06.01 ~ 2027.05.31
2026.06.01 ~ 2027.05.31
2,000만원
2,000만원
기타
대학
서울특별시
... 영향력 있는 장르였던 호러영화를 이 시기에 전면화되기 시작한 글로벌 자본주의의 시각적 징후로서 파악하는 데에 있다. 특히 1998-2004년 연간의 글로벌 자본주의와 융기 중인 신자유적 전환에의 공포가 어떻게 한·일 호러영화의 변환과 그 장르적 (무)의식에 작용하고 있었는지, 이 과정에서 당대의 미디어 환경의 급속한 변화가 기존 호러 장르의 문법과 이코노미를 붕괴시키고 있었는지를 ...
... 등극시켰으나, 기존 연구들은 이를 일본 특유의 '원혼' 형상의 부활로 파악하는 정태적 관점에 머물러 있었다. 이에 본 연구는 1990년대 후반 전 세계 DVD 시장의 팽창과 급격한 매체 전환 속에서 이루어진 시장의 탄력적 대응이자 '미디어 호러'의 출현이라는 관점에서 이 장르를 재정의한다. 이는 같은 시기 한국에서 을 시작으로 일련의 호러영화들이 상업적·비평적 성공을 거두며 장르의 ...
본 연구는 글로벌 K컬처의 계보화, 시각 체제 전환에 대한 이해, 그리고 교육적 실천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유의미한 결과와 활용 가치를 지닌다.첫째, 글로벌 K컬처의 계보화에 기여한다. ... 동시대 의제들과 접속해 연구를 심화·확대한다.학술 참고 자료: 본 연구는 '글로벌 시네마'와 '디지털 미디어 미학'을 다루는 강의의 핵심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한·일 양국의 공포영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