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ro-design and AI-Driven Design Guidelines for Emotional Recovery-Oriented Smart Housing Services
인문사회기초연구 · (B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62343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연세대학교
김시은
1명
2026.06.01 ~ 2027.05.31
2026.06.01 ~ 2027.05.31
2,000만원
2,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서울특별시
본 연구의 최종 목표는 디지털 회복력(digital resilience) 개념을 기반으로 거주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스마트 주거 서비스의 설계 가이드라인과 운영 로직을 개발하는 것이다. ... 탈피하여, 거주자의 심리적 상태를 이해하고 회복을 촉진하는 정서 회복 중심의 주거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 기술이 사용자의 스트레스 신호를 감지하여 능동적으로 회복을 돕는 ...
본 연구는 [개념 정립 - 멀티모달 실험 - 서비스 로직 도출]의 3단계로 구성되며 총 12개월간 수행된다.1단계(1~4개월)는 개념 정립 단계로,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을 통해 디지털 회복력의 이론적 기틀을 마련하고 회복 세션을 조작화한다. 스마트 주거 경험자와 일반 거주자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인구사회학적 특성, 다감각 요소 선호도, ...
학술적 측면에서는 건축디자인과 AI가 융합된 새로운 학문적 체계를 정립하는 데 기여한다. 실내건축디자인, 환경심리학, 신경과학을 결합한 뉴로디자인(Neuro-design) 프레임워크를 통해 주관적 설문의 한계를 극복하고, 객관적 생체 데이터를 활용하여 공간 환경과 정서 회복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함으로써 주거 설계의 이론적 지평을 확대할 수 있다. 이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