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vernance Framework for 'Just Automation Transition': Resolving Social Conflicts in Robotics-driven Automated Manufacturing
인문사회기초연구 · 공동연구지원사업
2026년
2340060723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국립부경대학교
이지웅
4명
2026.06.01 ~ 2027.02.28
2026.06.01 ~ 2029.05.31
9,078만원
9,078만원
기초연구
대학
부산광역시
\"정의로운 전환의 확장: 탈탄소·친환경 위기의 해법을 기술 위기의 대안으로” 현대 글로벌 제조업은 인공지능과 고도화된 로보틱스가 결합한 제4차 산업혁명의 정점에 서 있음. 기술적 측면에서 인공지능과 로봇은 인간의 노동 강도를 낮추고 3D 업종의 인력난을 해소할 구원자로 묘사되지만, 노동 현장에서는 이를 고용 안정을 위협하는 '노동의 좌초 자산화'의 전조로 받아들이고 ...
... 도달하게 됨. 이러한 파국적인 '죄수의 딜레마' 상황을 상호 이익이 되는 '사슴 사냥 게임'으로 전환하기 위해, 섀플리 값을 활용하여 노동자의 데이터 기여분을 공정하게 산정하고자 함. 또한, VCG ... 무한한 배상 책임으로부터 재무적 리스크를 헷징할 수 있는 안전망을 제공함. 마지막으로, '디지털 공동결정제'를 통한 거버넌스 구축 연구를 수행함. 특히, 독일의 노사 공동결정 모델을 참조하여, ...
... 가치를 좌초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산화하고, 이에 따른 이익의 공정한 배분을 위한 경제학적·공학적 근거를 마련함. 정책 및 사회적 측면에서 본 연구는 기후 위기 분야에 국한되었던 '정의로운 전환'의 개념을 AI·로봇 노동 시장으로 확장하여, 인간과 첨단 기술이 상생하는 '정의로운 산업 사회'를 구축하는 이정표의 역할을 수행함. 즉,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기술의 도입이 단순히 인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