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of Electrolyte-Resilient Gas-Sensing Materials for Surface Acoustic Wave-Based Early Detection of Battery Thermal Runaway
나노·소재기술개발(R&D) · 소재글로벌영커넥트
2026년
271011068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
서준민
5명
2026.07.01 ~ 2026.12.31
2026.07.01 ~ 2029.12.31
3.8억원
3.8억원
기초연구
대학
서울특별시 관악구
재료 > 세라믹재료 > 광/전자세라믹스
배터리 열폭주는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등 차세대 모빌리티의 핵심 안전 리스크로, 내부 이상 반응이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야 감지 가능한 기존 외부 누설가스 감지 방식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배터리 셀 내부 전해질 환경에서 발생하는 열폭주 전조가스를 골든타임 내 직접 감지할 수 있는 초고감도·고선택성 다채널 가스 감응 소재 및 단결정 압전 멤브레인 기...
... 실제 배터리 셀 공정과의 호환성을 확인함. 해외 공동연구기관이 공급하는 GaN 단결정 압전 멤브레인을 기반으로 표면탄성파 소자를 제작하고 유선 측정 플랫폼에서 이중채널 전조가스 감지 성능을 실증함. 아울러 열폭주 전조환경 모사 시험을 통해 전조가스 발생 특성 데이터를 누적하고 조기진단용 데이터베이스 프로토타입을 구축하여 2단계 AI 모델 개발 기반을 마련함.
개발된 가스 감응 소재, 선택성 분리막, 표면탄성파 센서 플랫폼 및 AI 진단 기술은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도심항공모빌리티 배터리 안전관리 시스템에 직접 적용 가능하며, 다양한 산업 영역의 수요기관과의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통해 폭넓은 상용화 경로를 확보함. 기술적으로는 배터리 셀 내부에서 직접 동작하는 비전기화학적 가스 감지 원천기술을 세계 최초 수준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