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fting the Diagnostic Paradigm of Hypertrophic Cardiomyopathy: Precision Risk Stratification and Outcome Prediction through 4D Flow MRI Based Hemodynamic Phenotyping
이공학학술연구기반구축(R&D) · 미래도전연구지원
2026년
2340064716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연세대학교
김채리
5명
2026.09.01 ~ 2027.02.28
2026.09.01 ~ 2031.08.31
8,000만원
8,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보건의료 > 임상의학 > 영상의학
본 연구의 최종목표는 ● 4D Flow MRI 기반 혈류역학 분석을 통해 비후성 심근병증(HCM)의 진단 및 예후 평가 패러다임을 구조 중심에서 혈류역학 기반 정밀의료 체계로 전환하는 것 ● 이다. 기존의 심실벽 두께, 좌심실 구혈률(ejection fraction, EF), late gadolinium enhancement(LGE)와 같은 구조적 지표는 질환의 ...
본 연구는 총 5개년 단계적 연구로 구성되며, 4D Flow MRI 기반 혈류역학 분석을 임상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전주기 연구를 수행한다.● 1차년도에는 4D Flow MRI 촬영 프로토콜을 확립하고, 대규모 임상 코호트 구축을 위한 IRB 승인, 데이터 관리 체계 및 DICOM 기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연구 인프라 ...
... 통합하는 새로운 병태생리 모델을 제시하여, 구조 중심 영상 연구에서 기능 및 물리 기반 연구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진한다.● 기술 및 산업적 측면에서는 AI 기반 혈류 분석 기술을 임상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하여 의료 영상 분석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원격 진단 시스템 등으로 확장할 수 있다. 특히 Atlas 기반 reference system은 표준화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