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viving Traditions and the Extinction of Experience: A Comparative Life History Study on the Effects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nstitutionalization on Self-Sustaining Practices
인문사회기초연구 ·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
2026년
2340063715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성균관대학교
최샘이
1명
2026.09.01 ~ 2027.02.28
2026.09.01 ~ 2028.08.31
1,000만원
1,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서울특별시
본 연구는 연구자의 현장 경험에서 출발한 비판적 문제의식에 기반을 둔다. 연구자는 2022년 「대학로 연극인들의 세대별 공연 활동 경험에 관한 내러티브 연구」를 통해 국가 문화정책이 예술인의 삶을 세대별로 다르게 구성해왔다는 것을 실증하였다. 이 연구는 '정책은 예술인의 삶에 무엇을 하는가'라는 질문의 출발이었다. 그 질문을 안고 2024년 남사당놀이 원로...
... 스스로를 유지해왔는지를 드러내는 대체 불가능한 학술 자원이다. 본 연구는 박사학위논문(남사당 단일 사례 귀납적 이론 생성)에서 비교 연구(제주 복합 사례 검증)로 이행하는 방법론적 전환이기도 하다. 이를 국제 학술 논의로 확장한 「Surviving Traditions: An Archaeology of the Senses」가 ISTR 2026 리스본 국제학술대회 발표 ...
... 구조는 박사학위논문(단일 사례 이론 생성)에서 본 과제(비교 사례 검증)로 이행하는 방법론적 전환이기도 하다. 둘째, Pyle(1993)의 '경험의 멸종' 개념을 Bourdieu(1977)의 ... 방향을 제시한다. 사회문화적으로는 고령화로 빠르게 소멸하고 있는 원로 예술인들의 구술 자료를 디지털 아카이브 구조(v1)로 정리하여 학술 자원인 동시에 공공 문화 자산으로 보존한다. 수집된 구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