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gorithmic Hermeneutics and the Production of Neuro-Subjects: The Aesthetico-Politics of Interpretive Power in BCI Art
인문사회기초연구 · (A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60326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강원대학교
한창희
1명
2026.06.01 ~ 2027.02.28
2026.06.01 ~ 2031.05.31
3,000만원
3,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강원특별자치도
... 신경권 담론이 간과한 해석 권력을 제5의 신경권으로 정립한다.첫째, 누가 뇌파를 '명상'으로 정의하는가? 이 질문은 현행 신경권 입법의 근본적 공백을 드러낸다. 칠레 대법원은 2023년 뇌파 데이터의 무단 저장을 위헌으로 판결했으나, 알고리즘이 특정 주파수 대역을 '명상', '집중'으로 분류하는 해석 과정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했다. 본 연구는 이 공백을 메운다. 뇌파 데이터가 심리 상태로 ...
... 간과한 해석 권력을 제5의 신경권으로 정립한다.■문제의식: 칠레·미국의 신경권 입법은 뇌파 데이터의 수집·저장을 규제하지만, 알고리즘이 뇌파를 '명상', '집중'으로 해석하는 과정은 규제 대상에서 ... 인문학의 독자적 이론적 위치를 확보한다. '해석 권력' 개념은 AI 생성 예술, 메타버스 감정 데이터, 빅데이터 편향 등 디지털 기술 윤리 논의 전반에 적용 가능한 보편적 원칙으로 확장될 잠재력을 ...
... 외주화다.본 연구는 이를 해석 권력 개념으로 이론화하여 제5의 신경권을 정립한다. 자신의 신경 데이터가 어떻게 해석되는지 알 권리, 그 해석에 이의를 제기할 권리. 이는 현행 신경권 담론―정신적 ... 것이다. 4) 후속 연구 연계'해석 권력' 개념은 AI 생성 예술의 창작 권력, 메타버스 감정 데이터 윤리, 신경기술 기반 교육, 빅데이터 편향, 예측 치안 등 디지털 기술 윤리 논의에 광범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