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Interactions of Korean and Japanese Musicians in Japanese colonial eraㅡFocusing on by Saijo Yasoㅡ
인문사회기초연구 · (B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61620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사단법인 한국인문사회총연합회
김영선
1명
2026.06.01 ~ 2027.05.31
2026.06.01 ~ 2027.05.31
2,000만원
2,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서울특별시
1. 식민지 조선의 일본 신민요 이식과 지역노래 제작에 참여한 일본인 음악인의 문화 권력을 탐색 현재, 사이조 야소는 노구치 우조 및 기타하라 하쿠슈와 더불어 일본의 3대 동요시인이자 신민요의 창시자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사이조 야소는 노구치 우조와 함께 일본의 신민요를 조선에 이식한 작사가로 알려져 있는데, 주의할 점은 노구치 우조의 경우에는 총 4...
... 심사위원 자격으로 약 1주일간 조선을 방문했는데, 현재 사이조 야소 전집 및 한일 레코드 목록집을 통해 수집한 일제강점기에 발표된 조선노래는 총 26곡이다. 특히, 조선노래 총 26곡이 모두 빅타와 콜롬비아를 통해 음반으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은 당시 조선의 신민요 운동을 함께 추진한 노구치 우조와는 상당히 대조적이다. 다만, 사이조 야소의 전집에서는 일부 노래에 대한 가사를 소개하고 ...
... 일제강점기 일본 내지 및 식민지 조선 외지에서 제작되어 유통된 를 총체적으로 파악함으로써 한일 음악연구사의 전체상을 회복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본 연구를 통해 구축된 음악 데이터베이스는 다양한 관련 분야에 활용됨으로써 타 학문의 발전 및 연계에 공헌하게 될 것이다. 2. 교육과의 연계 활용 및 인력양성 방안① 한일 대중음악 연구사에서 누락되어 온 사이조 야소의 일제강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