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ase Study on Introducing Korean-Style Social Prescribing for Mental Health Risk Groups: Focusing on Health-Welfare Delivery Systems and Community Resource Utilization
인문사회기초연구 · (B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61472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사단법인 한국인문사회총연합회
이은경
1명
2026.06.01 ~ 2027.05.31
2026.06.01 ~ 2027.05.31
2,000만원
2,000만원
기초연구
기타
서울특별시
● 보건복지 연계를 추구하는 전달체계 내 정신건강 위험군을 위한 서비스 제공 현황을 파악하고 함● 지역사회의 비공식 자원의 활용 양상 및 공공 전달체계와의 연계 현황을 규명하고자 함● 이를 통해 한국형 사회적 처방 도입 가능 지점과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도출하고자 함
■ 연구의 필요성현재 한국 사회는 높은 자살률과 낮은 행복지수라는 심각한 정신건강 위기에 직면해 있다. 우울·불안장애 등 정신질환으로 진료받는 국민은 411만 명(2021년)으로 지속 증가하나, 실제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은 7.2%(2020년)에 불과하다. 이러한 문제의 근저에는 보건의료와 사회복지 전달체계 간 분절성이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기존 시...
... 위험군'이라는 예방적 개입 대상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치료 중심에서 예방 및 웰빙 증진 중심으로 전환하는 정신건강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에 학술적 근거를 제공한다.② 전달체계 연구의 방법론적 기여단일 ... 수 있다. 또한 청년, 노인, 만성질환자 등 집단별 맞춤형 사회적 처방 모델 개발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자원 매칭 앱 등 디지털 사회적 처방 플랫폼 개발 연구로 연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