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blishing quantitative criteria for detecting establishment of tropical and subtropical range-expanding fishes in Jeju waters: a time-anchored eDNA persistence approach
개인기초연구(과기정통부)(R&D) · 우수연구-핵심연구(기본연구B)
2026년
271011347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경상국립대학교
곽우석
2명
2026.09.01 ~ 2027.08.31
2026.09.01 ~ 2031.08.31
6,332만원
6,332만원
개발연구
대학
경상남도 진주시
농림수산식품 > 수산자원/어장환경 > 연안 생태/기후변화
전 지구 해양 평균의 두 배 속도로 수온이 상승하는 제주 해역(Kim et al. 2022; NIFS 2024)은 열대·아열대 어류의 북상 최전선이다. 그러나 국제적으로도 이들이 일시적 유입 개체인지 겨울철 저수온(12?14℃)을 극복하며 자가 재생산하는 정착 개체군인지를 정량적으로 판별하는 체계는 확립되어 있지 않다. 기존 생태조사는 정착과 일시 출현을 ...
이번 연구는 \"eDNA 신호에 시간 정보를 부여할 수 없다\"는 기존 eDNA 연구의 근본적 한계를 time-anchored approach로 극복한다. 생태 관찰→eDNA 정량→시간 해석→유전학적 확인의 논리적 순서로 네 가지 독립 증거를 단계적으로 축적하고, 다중 증거(multi-evidence)를 종합하여 정착 여부를 판정한다.(1) 장기 생태조사 + eDNA ...
... 가치를 가진다. ① time-anchored eDNA persistence 방법론 확립, ② W/S ratio 기반 정착 판별 기준, ③ 자리돔·범돔 종 특이적 TaqMan qPCR 시스템, ④ 개체군 유전학 통합 판별 체계, ⑤ 동아시아 연안 범용 적용 가능성 검증을 각각 독립적 성과로 발표하여 SCIE급 국제학술지 5편 이상 게재를 목표로 한다.정책적 성과 : 확립된 정량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