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Perception on 'The Stabilization Period of Korea-Japan Relations' in The Late Joseon - Visits of Japanese and Joseon Envoys and Efforts for Peaceful Relations -
인문사회기초연구 · (A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56971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국립부경대학교
심민정
1명
2026.04.01 ~ 2027.03.31
2022.07.01 ~ 2027.06.30
4,000만원
4,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부산광역시 남구
조선후기 한일관계는 임진전쟁 이후 조선과 일본은 서로 사신을 파견하고 의례를 갖추어 접대하는 행위들을 반복하면서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다. 이 노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신이 '通信使'이다. 통신사의 이런 성격으로 인해 근세 한일 교린체제는 지금껏 통신사를 기준으로, '교린관계 회복(교섭)기(1599~1635) - 교린체제 확립?안정...
기존에 1~3차년도에 17세기 말~18세기 일본사신 접대 교섭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서 발간에 착수, 4~6차년도에 17세기 말~18세기 통신사에 대한 접대 교섭 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연구 범위를 재설정하였다. 이를 수정하여 1~3차년도에 17세기 말~18세기뿐 아니라 연구 대상 시기를 넓힌 결과 임진전쟁 직후를 비롯하여 1637년 겸대제 시행 시기...
... 조선 후기 일본 사신을 전담했던 왜관이 있었던 지역이다. 부산 지역은 이전부터 지역사 관련 연구 및 확산을 위해 초ㆍ중등 사회 및 역사 관련 참고보조교재(초등학교 『부산, 더! 즐거운 소프트웨어』, 중학교 『부산의 재발견』)를 배포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일반 시민을 위한 부산 역사서로 『부산역사산책』도 발간하였다. 이런 연구 대상의 특성에 맞게 본 연구도 지역사에 대한 기초자료를 ...